주일 아침 남편집사님이 배가 아파 움직일 수 없어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에 갔는데 소변이 안 나와 고생하다 겨우 검사를 받았다 합니다. 박집사님 만삭인데 쌍둥이 아기도 집사님도 많이 놀랐을 텐데 맘에 평안주셔서 담달 출산 때까지 무탈하게 지켜주시고 정확한 검사와 치료가 이루어지게 의료진들의 손을 사용하여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