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문제는 주변에 지혜자나 믿을만한 참모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공산주의 진지전이 잘 구축된 이 나라에서 아군인줄 알고 적을 요직에 임명하고도,
지금은 평시가 아니고 전시임에도 적인지 아군인지 빠른 시간 내에 시험하여 적을 솎아내는 작업을 하지 않고, 적에게 권한과 자율권을 줌으로 자기도 모르게 나라가 망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매우 해로운 사람을 대통령실로 끌어들였고, 국제정세도 잘 모르고 외교·안보·국방 분야에 불순한 사람들이 많아 대통령을 속이고 국익을 해치는 일들이 자행됨에도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회개하도록 지혜와 총명과 명철을 주시옵소서.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겨우겨우 대법원장, 국정원장, 법무부장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헌법재판소 소장은 잘 바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또한 제일 중요한 교육의 문제는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법무부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은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전시라 이순신 장군처럼 아랫사람의 실무를 속속들이 꿰고 있어 문제를 바로 파악하고 고쳐야하는데 산중에 들어앉아 자기 일만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장관의 실무에 관심을 갖고 악한 자와 사악한 정책을 분별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그리고 바알 숭배가 악한 것은 아는데, 아세라 숭배가 그와 똑같은 것임을 몰라 이대출신 페미 단체인 여성단체협의회 대회에 가서 그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로 약속한 것입니다.
바알숭배 뿐만 아니라 아세라 숭배도 멸절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지식과 통찰력을 주셔서 기후위기가 사탄의 이데올로기임을 깨닫게 하여주시고,
정부가 추진하는 늘봄학교의 교육내용에서 페미니즘, 다문화주의, 기후위기 거짓말을 제하여주시고 생명존중과 성품 성교육을 넣어주시옵소서.
우리나라가 인구가 부족하다고 상품 수입하듯이 외국인을 수입하여 대체하는 것은 그 자체가 비인권적인 정책으로, 사람은 생각과 정서가 있고 자기들 나름대로의 정체성이 있어 집단화되면 그들끼리 공동체가 형성되고 정치세력화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동화 정책이 아니라 다문화주의 정책을 쓰는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이민청을 신설하려 하고, 윤석열 대통령은 산업현장에 부족한 인력을 꼼꼼히 정책을 세워갈 생각은 안하고 외국인 노동자로 채우라고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에게서 여로보암의 금송아지 우상을 제하여주시옵소서.
중국 공산당이 속히 망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기업체들은 중국에서 빨리 사업과 공장을 철수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게 하여주시고,
특히 삼성과 SK하이닉스 같은 기업들에게 미국 군사용 장비에 들어가는 최첨단 반도체 공장의 중국 공산당으로의 기술유출을 우려하는 마음을 주셔서 보안을 철저히 하게 해주시고,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의 원천기술을 중국 공산당 등 악한 세력에게 빼앗기지 않도록 지켜주시옵소서.
-> 기도 응답으로 여가부가 폐지되었습니다. 하나님,감사합니다. 같은 내용으로 계속 기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