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우재의 엄마 전성은 집사입니다.
2월13일 서울대 신경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유전자 검사 결과가 아직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7개월 후인 9월로 외래는 다시 예약을 하고 왔습니다.
7개월 동안 잠시나마 안심하라는 하나님의 기획하심은 아닐까 합니다.
2월13일 서울대 외래를 다녀온 다음날, 우재가 운동치료실에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며 10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성도님들의 강력한 중보와 하나님께서 우재를 보호하심이 우재의 두 다리를 점점 일으켜세워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자체를 통해 우재의 치료비 100만원을 후원받게 되었습니다.
이또한 하나님의 은혜임을 또 깨닫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여 주신 하나님, 우리들 교회 성도님들의 중보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