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셔서 걷지도 못하시는데 그전부터 계속 예수님 믿는것을 거부하셨는데ㆍ이번설에도 귀가안들리셔서귀에대고 예수믿으라고 했는데 아무말않 하시더니 몇일뒤 엄마와통화하니저희부부보고 다시는집에 오지말라고 하며 예수때문에 더아픈거라고 하십니다
엄마도 그러니 니네들이나 잘 믿으라고 하십니다
언니는 예수님전하는걸보고 그런소리 할려면 집에오지말라하고
오빠도 온갖집안일을 다맡아하며 승승장구 효도하는데 완강합니다
저희집에 복음이들어가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