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애집사님 오빠 김송원님은
11월 27일 주일 아침 11시 58분에 하나님품에 안기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천국간다고 확실한 신앙고백을 하시며
자녀들에게 용기잃지말고 살라고 유언을 남기시고
이땅에서의 삶을 마치셨다고 합니다
암을통해 구원하여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중요한 시간들을 복음이 확실한 동생 김선애집사님과 처남되는 공기창집사님께 맡겨주셔서 수고하신 두분 집사님 사랑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