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우리들교회 공동체에 문안 인사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이렇게 귀한 우리들교회 고등부 교사로 불러주신 것이 너무도 감사한,
청년부 윤경희 목장의 안미선입니다,
저희 고3반으로 보내주신 태양이가 집을 나간지 3주가 되었습니다.
타교회 다니시는 태양이의 어머니(손미숙집사님)께서 김형민 목사님의 권유하심으로
안양 하이패스 부부목장(양광모목자님) 에 지난주에 처음 방문하셨습니다.
태양이의 아버지(오세춘님)도 함께 부부목장에 나오시길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태양이 어머니께서는 이 일이 하나님께서 자신과 태양이의 아버지를 부르시는 사건이라고 고백하십니다.
태양이 어머니와 아버지의 관계회복과,
힘든 일을 겪고 집을 나가서 지친 아이가 포기하지않고 돌아오길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건져내주시라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태양이의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태양이의 상처의 시간으로 돌아가셔서
만져주시고 회복시켜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군대인 우리들교회 공동체에 기도 부탁드리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