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생활 잘할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남편에게 상처와 시부모님들의 상처가 저를 죽이고 있습니다..
정신불안 . 행동의 제약을 많이받아 꼭 감옥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자유가 없습니다 지혜를 주세요
친정에선 철모르는 어린아이 였었는데... 시부모님한테 한마디 뭐라고 답도 못하고 그냥 삭히고있습니다....안정이 안돼서 이리저리 왔다갔다합니다..맘이 안정되게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