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교통사고 이후 망가진 얼굴로 자식과 남편을 보지도 못하고 이혼 요구를 하는 남편과 시댁을 증오만 했습니다. 수술 후 완벽하진 않지만 예전모습을 찾아가고 앞으로 두번의 수술을 받아야합니다.
남편과는 연락도 하지 않 고 시댁에 있는 두아이는 보지도 못하고 저는 아직도 답답함에 주님을 원망만하고 있습니다. 다 저 때문이라는거 알면서도 저는 낮아지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 자신의 교만함을 버리고 주님께 나아갈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자식 기도만 하는것이 아니라 남편과 시부모님 위해서 기도 드리며 제 가정이 깨어지지 않고 주님의 가정으로 되살아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기도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