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1-1목장의 부목자로 섬기고 계신 최영주집사님의 친정어머니(이인남)께서 지난 토요일 쓰러지셔서 의식이 없이 지금 집중치료실에 계십니다.
과다 출혈로 수술도 할 수 없고 인지장애가 올 수 있다고 하는데 이일로 인해 어머님과 친정아버지(최승룡)께서 꼭 구원받을 수 있는 사건이 되도록 기도해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