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성-하성미 집사님 첫째아들 태양이가 모세기관지염 천식으로 입원을 했습니다.
몸이 약해 병원을 자주 다니는 태양이인데 어제밤에 갑자기 심해져서 구로 고대 병원에 또 다시 입원을 했다고 합니다. 빨리 회복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지난 주 부부목장 때 맛있는 저녁으로 목장을 섬겨주시며 열심이신 집사님들이 실족하지 않으시고 이 사건을 통해 주님을 더 믿고 신뢰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