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기도 부탁 드렸던 친구 부인 남 팔분씨가
오늘 아침에 천국에 가셨습니다.
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친구 이 재원씨와 두 자녀가 부인이, 엄마의 죽음이
하나님 만나는 사건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고,
이 번에 모이는 온 가족과 친구들에게 말씀이
전파되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해 주십시요.
장례를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