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 부부목장 황종규, 김정희 집사입니다.
3월2일 아들 황선웅이 학교를 다시 다녀야 되는데 심적 갈등이 너무 심하고 불안해서 학교를 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아들의 마음이 평강을 찾고 담대하게 학교생활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