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이 넘도록 수액처치하면서 해열제를 맞아도 잠깐 열이 내릴뿐
계속 열(38도넘음)이 나고계십니다.
가래검사결과가 1주일만에 어제 나왔는데 폐렴이라고 합니다.
가래에서는mrsa와 또한가지.. 소변에서도 다른 세균이 나와
반코마이신과 더센 항생제를 처방하고 있습니다.
의료진의 설명이 명확하지 않아 더 혼동스럽습니다.
세균이 배양되지 않았다고 했다가 나왔다고 했다가
헷갈립니다. 병원내 감염으로 책임회피하려는지..
저도 이렇게 고통스러운데 엄마는 홀로 어릴때부터 어떻게 살아왔나
정말 체휼이 되고 더 힘들고 뼈가 녹아나는 일들을 많이 격으신
엄마가 회복되어서 목장예배도 나오고 말씀으로
인생이 해석되고 하나님을 더 이해하는 축복이 임하길 원합니다.
마음의 응어리와 그 숱한 한을 말씀으로 푸시길 바랍니다.
고비 잘 넘기실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