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예전과 달리 말도 어눌합니다.
이 모든 상황이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만 혜경 언니는
너무 안타까와합니다.
내일 찬양을 위해 와야 하는데 호흡기를 뽑고 와야 하기에
불안함이 있습니다. 호흡곤란이 올 수 있다는 간호사의 말도 있고...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하심이 아니면 성도님들앞에 설 수가 없습니다.
혜옥이가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성도님들과의 만남과 인사를 간절히 원합니다.
오고 가는 길, 오늘부터 내일까지 온전히 하나님이 지켜 주셔서 성도님들께 인사하고 찬양할 수 있도록 집중 기도 부탁 드립니다...
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