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임태경 목장) 목원 정영아 집사님 입니다
정영아 집사님 남편이 술 중독으로 하루도 빠지지 않고 몸을 지탱이 안될정도로 마시고 온답니다
건강도 많이 쇠약해져 있는 데도 병원에도 가지 않고 자책과 정죄에 빠져 있답니다.
집사님은 물질고난과 남편 건강과 본인 건강 때문에 두려움에 아무것도 할 수가없고 하나님께 매달려야 되는 생각을 하면서도 기도도 나오지 않는 답니다. 남편과 아들 창복이가 교회를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남편과 아들이 교회 나올 수 있길 원하오며 정영아 집사님도 몸이 너무 안좋아 예배에 올인이 잘 안 되는데 하나님만 의지하는 삶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