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고 회복이 잘 되어 21일 퇴원하였습니다.
염려와 두려움이 많던 저에게 암사건을 통해 예수님이 오셔서
평강과 담대함 주심에 감사합니다.
기도와 격려 해 주신 우리들 공동체의 사랑을 넘치게 받아 행복합니다.
앞으로 있을 8차의 항암치료(6개월)와 35차의 방사선치료(7주)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1. 날마다 말씀으로 내죄 보며 임마누엘 하나님과 동행하여 승리하도록
2. 연약하고 추해도 새힘 주셔서 강인한 체력으로 감당할수 있게
3. 가족 건강 지켜 주시고 모두 주께 돌아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