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1-1 목장의 신현주집사님의 기도 요청입니다다.
아들 유성은이 작년 5월에 탈영하여 2개월 가까이 소식이 없었는데 성도들의 기도로 무사히 귀대하였습니다.
그런데 탈영 당시 발목 부상을 당하여 병원 치료를 받고 집에서 쉬고 1월 24일까지 부대에 귀대해야 하는데
폭언과 과격한 행동으로 엄마를 힘들게 하고 귀대하는 것을 힘들어 합니다.
탈영으로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상태입니다.
이 일을 통하여 집사님께서 주일 성수를 잘하고 예배에 올인할 수 있도록
아들 성은이가 깊은 마음의 병을 치료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주님을 만나도록
교회 가까운 곳에 집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