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언니 임채임과 형부를 위해 간절히
기도 부탁 합니다.
형부는 회사에서 일을 하시다가 날카로운 물질이
살속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돌아오는 화요일
전신마취를 하고 수술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언니 임채임도 지금 나가고 있는 매점이 없어질 위기에
있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까지 겹치게 될까 걱정이 앞섭니다.
언니네 가정에 불어닥친 광풍이 구원의 사건으로 잘 해석
되어져서 언니 부부가 주님 앞으로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우리들교회 식구들의 힘있는 기도를 다시한번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