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옥자집사님은 남편과 사별후 쭈~욱 가장으로 일하고 계십니다.
최근에 허리가 좋지 않아 사진을 찍던중 골반에 종양이 발견되어 다음주 화요일 (12일)에 수술하시게 되었습니다.
- 두려움없이 담대히 수술에 임하실수 있도록
- 집도하시는 의사선생님께 함께 하시기를
- 이 사건을 통하여 온 가족 (언니 유영자집사님, 두 자녀, 두조카)이 주님에 대한 사랑을 깨닫고,
공동체에 온전히 속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