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들 교회를 통해 은혜를 받고 사는 지체입니다.
전 올해 6월 남편과 5살된 아들을 보내고 혼자 살고 있습니다.
별거 상태입니다.
이혼직전까지가는 힘든 시간이였지만...
결국, 이혼만은 피할수있었습니다..
그 힘든시간을 보내고, 저번달 허리디스크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과 회복과정가운데, 더욱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들입니다.
숨쉬는 순간순간마다 저와 함께 하신다는 주님의 음성....을 믿음으로 붙들며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습니다.
지금 이글도 병상에서 글을 올립니다.
한달전부터 온몸의 관절통증이 심해서 28일 분당 서울대병원에 갑니다.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계속 몸이 아픈저와 함께 사는 것을 많이 힘들어하던 남편은
제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면 다시 살 생각을 가져보겠다고 했습니다.
주님의 보혈의 피로 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치유받을수있도록...
검사결과 아무이상없다는 좋은소식을 꼭 얻을수있기를...
내가 채찍에 맞음으로 네가 나음을 입었도다...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이 싸움에서 승리했음을 ...
여러분....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