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월 23일 오후2시) 서산법원에서 3차재판이 있습니다.
우리 공동체집사님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우리 박인경집사님은 법정에 참석을 안하시고, 증인들만 참석하십니다.
집사님의 억울한 누명을 벗을 수 있으며,
사실 그대로가 밝혀질 수 있도록 증인들의 입술과 마음을 정직하게 만져주시길 기도합니다.
아울러, 집사님이 담대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