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왼손으로만 자판을 두둘기는것 쉽지않네요.
간절한 중보가 필요합니다.
지난주 병원에 가서 오른쪽 등의 통증으로 진통제 양을 20ml 더 늘렸는데
그후로 오른팔 사용이 자유롭지가 않습니다.
세수하고 옷 입는것조차 언니의 손길이 없으면 안될정도로..
오늘 교회 가는것도 기적이었죠.
넘 힘들어서 가지말까하는 마음도 있었는데 이렇게나마 걸어서 교회 가는것도
몇 번이나 될까해서 갔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듣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회복의 은혜가
있었고 다시 힘을 얻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인생을 향해 갖고 계신 비젼을 확실하게 품고, 지금보다 더한
거센 파도가 밀려온다해도 좌절하지않고 오뚜기처럼 일어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른팔이 속히 회복되기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