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막내동생 입니다 먼저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일하는 적용을 하였지만 새벽시장 일이라 주일엔 9시예배만 드리고 목장참석을 한달 반동안 하지 않았고 매일큐티하는것도 설렁설렁 하며 일에만 집중하며 살았습니다. 다행히 낮타임 으로 옮길수있어 주일은 하루종일 쉴수있고 수요예배도 드릴수 있게되었습니다. 예배에 내삶을 드리며 가도록 기도 해주세요
1. 언니가 수요예배 드리고 내려가다 교통사고가 났어요 청주엔 눈이 많이내려 미끌어 지며 낭떨어지에 떨어 졌답니다 조카 은진 이는 안전 밸트를 착용하지않아 다친곳이 많다구하고 언니는 뇌에 금이 갔다고 합니다.
2. 우리들 교회를 통해 형부도 예수님을 인정하는 구원의 사건이 있었지만 지금은 교회도 나오지 않습니다 간암으로 수술을 몇 차례나 받고도 술 도박까지 형부가 온전히 주님을 만나길 간절히 기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