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주에 사는 령환맘입니다.
저는 혼자 아들을 낳아 기르고 있습니다.
아이의 아빠와 그 가족들이 원하지 않아 혼자 낳았지만 저의 부모님이 아이 아빠에게 친권포기 각서를 써라고
부른 자리에 아빠의 마음이 변화되어 혼인신고와 출생신고를 같이 하게 되었지만 아이 아빠가 가정 생활을 원
하지 않아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저의 어머니께 너무나 많은 아픔을 드렸습니다.
저의 어머니와 가족들이 저로 인해 더이상 아프지 않고 상처 받지 않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