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명일 목장의 박미숙입니다.
손아래 올케가 입원했습니다.
추석무렵부터 소화가 안되서 내과에 다니다 황달이 시작되어
큰병원으로 옮겼는데 CT결과 종양이 보이는데 취장암같다고 합니다.
황달기가 가시면 14일(월요일) 오전경에 수술을 한다고 합니다.
남동생(박종오)은 믿는다고 하지만 교회는 다니지 않고 스스로 의로운것이 많아
옳고 그름으로 만 판단하는 사람입니다.
이사건이 그 가정의 구원사건이 되도록
올케(김진희)의 마음에 평강과 담대함을 주시길
어떤결과가 나오더라도 하나님의 옳으심으로 받아들일수있도록
동생과 조카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붙잡을 수 있도록
모든 식구들이 예수안에서 협력할 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