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서울대 병원으로 옮기신 정선미 집사님을위해 기도요청합니다.
현재 경과는 양쪽 신장에서 콩팥으로 가는 관이 막혀 내시경시술로 왼쪽은 뚫었으나, 오른쪽은 막혀있는 상태입니다.
신장의 이상으로 혈압도 많이 오르시고 왜 관이 막혔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의사들도 못찾고 있는 상황입니다.
치료로 인해 여러상황은 많이 좋아졌으나 병의 원인은 못찾고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의사선생님들이 유추하는 것은 지난번 정목자님께서 대장암 수술을했던 암환자였기때문에 이번의 상황도 그로인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심을 하고있습니다. 암세포로 인한 인파선이 부어 신장관이 막힌것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에 PET검사와 더블어 항암치료까지 해야한다고 하고 있고 항암치료가 몇번이 될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항암치료하느라 1년을 보내면서 힘들었던 기억을 가지고 계시는데
이번에는 오랜 시간동안 음식을 제대로 못드시고, 몸이 많이 지쳐 있기때문에 이번 항암치료 또한 더욱 힘들 것이라 여겨집니다.
이를 위해 강력한 공동체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 정선미 집사님이 어떤상황 가운데서라도 주님을 의지하고 흔들림없이
믿음 가운데 나아가실 수 있기를
2. 아직 주님을 영접치 않은 두아들 (태동이, 규동이)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건이 되도록
3. 검사과정과 치료과정 모두 주께서 주관하시고 의사선생님도 붙들어주셔서
완치되도록
4. 가급적 항암치료는 피하고 싶지만 혹여 항암치료를 하게 될 지라도 잘
견디시고 이겨내실 수 있기를
공동체의 사랑의 기도를 거듭 부탁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