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가정으로 마이 베이비와 아워베이비가 있는 저희가정에
구원의 사건으로 그 아이들이 에서와 야곱처럼 갈등구조에 들어갔고
남편의 건강에 신호를 주시는 사건(심한 편두통과 망막박리로 한쪽눈의 시력상실)이 오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 믿음없는 남편이 성품으로 극복하려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나 또한 말씀이 없었다면 요동치며 아이들과 남편의 가슴을 후벼파고 있었을터인데
말씀으로 평강주시고 위로주셔서 해야될말과 하지 말아야될 말을 분별하며
걸어가고 있습니다. 집안의 장자권이 이어지기 위해
사건뿐 아니라 남편의 구원도 있어야 될 일인데..
남편에게 권하고 있지만 그 생각이 바뀔 기미가 보이지 않는것 같아
두렵고 안타깝고 애통이 됩니다..
목장에 가서 진솔한 나눔을 경험할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그 마음을 주관해 주시길..간절히 기도드리며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