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직장 (이랑옥 목자) 목원인
이정옥 집사님 아들(허경민 26세) 이 일하다가 손가락이
절단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손가락 신경이 많이 다쳐서 봉합수술을 해야 되는데 의사의
손길를 통하여 수술이 잘 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이 아들은 이정옥 집사님과 함께 살지 않고 부산에서 살고
있는데 어렸을때부터 제대로 보살펴주지 못해 항상 집사님의 마음이
너무 아픈가운데 있습니다. 부모님 이혼의 상처와 이 사건으로 인하여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수 있는 구원의 통로가 되게 해주세요 .
이 집사님의 아픈 마음도 치유해주시고 아들로 인해서 정죄감에
빠지지 않도록, 회개의 역사만 일어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