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22-2목장 김송목자님께서 지난 10일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응급실로 갔다가 혈변이 심해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시티촬영 했는데 대장에 궤양이 너무 심해서 2주간 입원해 치료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가운데서도 이 아픔을 통해 하나님께서 구원의 씨뿌리는 작업을 하시는 것이며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말하며 감사하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김송목자님의 고백대로 이 일을 통해 남편과 믿지 않는 가족들의 구원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조직 검사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며 치료도 잘 되어
건강한 모습으로 목자님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