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3 (서현숙 목자) 서 인숙 집사님의 큰아들 (정 충윤)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데 건강한 아들이라 걱정도 안하셨는데
위암 이라는 뜻밖의 소식을 접하셨습니다.
큰 아드님은 며느리와 신앙생활을 잘하고 계신답니다.
2달 정도 항암주사를 맞고 수치가 안정되면 수술을 받는 답니다.
항암 치료를 잘 받고 빨리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부탁 드립니다.
서인숙 집사님은 따님의 전도로 우리들교회에 오셔서 세례받으시고
지금 연로 하신데도 일대일 양육도 받고 계십니다.
* 아들을 하나님께 맡기고 믿지 않는 작은 아들의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 이 사건으로 집사님이 양육훈련에 방해 받지 않도록 담대함을 위해 기도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