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부부목장 민오순 집사입니다.
저희 목장에 변모연 집사님께서 홀로 저희 목장에 나오고 계시고 지금 기초양육반에 교육을 받으며 늘 부인
과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 하고 계시던 중에 처남의 갑작스런 급성 혈액암 진단소식에 온 집안이 망연
자실해 계십니다.
이번 사건이 부인의 구원과 더불어 온 집안의 구원으로까지 연결되는 통로가 되어지게 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