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야탑 류종옥 목장에 있다 올 6월말 상하이로 온 김정수 집사입니다.
장인어른 건강 악화로 10월 9일부터 아내가 한국에 가게 되었는데,
장인어른의 담관암 사건을 통해 큰 처남이 다시 주님을 찾고 회개의 영이 임하고
장인어른이 마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하시어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기쁨 가운데 남은 생을 보내실 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내가 체한기간 극렬한 영적인 싸움을 하게 될 것인데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고 지혜롭게
말씀드린 두 사람을 주님께 인도할 수 있도록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상하이에서 김정수 집사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