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 야탑목장 김영숙집사님이 10월21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만성담낭 수술을받어요
목자이신 김성희목자님과 남편인 김도일부목자님은 모든게 남편에죄라면서 회개하고있어요
김영숙집사님!(아주큰소리임) 제가 목장예배도잘안나가고 교회도잘안가고 술과즐길때
새벽에 코피터져 119타고간것을 아시죠? 간호원도 뿌리치면서 하나님!한번만살려주세요!
울면서 몸부림치면서 한번만 잘못했으니까 한번살려달라고 그래서 코피가멈추었잔어요
김영숙집사님!(아주작은소리임) 걱정하지마셔요 두려워하지마셔요 김성희목자님과
우리모두가 몸부림치면서 울면서 통성으로 하나님울부짖으면서 기도할껍니다
여러분 우리모두가 기도해요 하나님께서 어루만져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