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이라고 다들 고향으로 갑니다.
자동차 서비스를 하다보니 저는 밤 늦게 퇴근해 오니
아들 셋은 벌써 아내(김갑례)를 따라 외 할머니 댁에 갔다고 합니다.
큰 아들 (고3)종운이에게 추석은 엄마랑 보내고 주일엔
꼭 엄마를 모시고 교회에 나오라며 보냈는데 성령께서
함께 하시고 하나님을 믿었던 아내가 첫 믿음을 회복하여
이 번 주일 예배에 참석 할 수 있도록 중보 해 주십시요.
장모님께서도 딸이 교회만 가면 나도 따라 가겠다고 하셨는데
이 번 예배를 통해 처가 식구들이 구원 되고 사건이 해석 되는
날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끝까지 인내 하라는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저는 추석을 혼자 집에서 큐티하며 보내다
위대한 결혼을 들으면서 적용으로 아이들을 아내에게 보내주고
주일 예배만 참석해달라고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이 들리는 처가집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