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공무원을 준비하는 28살의 청년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은지 거의 10년째가 되어갑니다.
그런데 무슨일을 하던지, 오래 집중하지 못하고,
꼭 쉽게 넘어지고 지칩니다.
그이유를 오래동안 생각해봤는데,
가장 큰것이 음란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해온 자위행위를 예수님을 믿은이후로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은이후로 수백번 시도해봤지만,
계속 좌절하고 실패하다가,
최근에 다시금 도전하여,
현재 80일 가량 자위행위를 하지 않고,
음란물을 보지 않고 있습니다.
자위행위에 잡혀있는 남자들에게
인터넷의 음란물은 큰 적입니다.
이제는 음란물과 자위행위에서 완전히 벗어나고싶습니다.
하루 한시간기도와 예배를 드리며 주님과의 교제를통해
자위행위와 음란을 완전히 물리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이를 통해 공부에 집중해서
하루 5섯시간 공부시간을 확보할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저도 부족하지만, 우리들교회와 김양재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