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이신 이춘호씨를 지난 새벽 4시에 본 사람이 있었는데 그 후 행방을 알 수가 없습니다. 대서양 한가운데서 실종되었기 때문에 의문이 생겨 자살인지 타살인지 실족인지 수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쉽게 해결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혹 시신을 못 찾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습니다.
불신인 남편의 구원에 대해 계속 기도해왔는데 하나님께서 왜 이런 일이 벌어지게 하셨는지 자책감과 더불어 혼란 갈등속에 있습니다. 가족 구원의 사건이 되며 집사님 마음속에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가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