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수성 근위축증을 앓고 있는 12개월 된 아기 서진이가 9월 5일에 입원, 상황이 심히 안 좋아 중환자실에 일주일간 있다가 현재는 일반병실에 있는데 호흡이 고르지 않아 숨 쉬는 것을 힘들어하고 식은땀을 많이 흘린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폐사진에는 크게 문제가 없어 보인다고 하는데 호흡이 안정이 안되니 언제 퇴원을 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 서진이의 호흡이 안정되도록
* 엄마 이병미집사님과 아빠 박준홍집사님이 기운 잃지 않도록
* 가족이 온전한 예배를 회복할 수 있도록
* 다음 주에 있을 서진이의 유아세례가 하나님의 은혜로 순적히 이루어지도록
(계속 아파서 세례를 받지 못한 서진이를 위해 김은중 목사님께서 병원에 오셔서
세례를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