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재정적으로도 위기인데다 이사님이 책임을 지고 사표 제출하시는 사건으로 회사 직원들 까지 술렁입니다. 직원들의 마음이 너무 많이 상했고 그만 두려는 직원들도 계속 생기는 실정입니다.
믿음의 기업으로 출발한 회사이니 만큼 정말 이 위기에 때에 오너를 포함 얼마 남지 않은 믿는 직원들이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의 뜻대로 이기업이 가기를 기도합니다.
애곡하며 기도 하므로 절망의때를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바꿀 수 있게 해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