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정자 자매를 지극한 정성으로 간병했던 정희구자 권사님께서 얼마전에 갑상선 종양 진단을 받았습니다.
10월 1일에 수술을 위한 최종 검사를 앞두고 있어서 우리들 교회 성도님들의 중보를 요청합니다.
모시고 있는 친정 어머니는 치매를 앓고 계셔서 여전히 권사님의 손길이 필요한 상태이고, 최근 실직 상태가 된 큰 아들에 대한 걱정과 딸 수림씨에 대한 걱정도 있어서 마음이 많이 요동이되신다고합니다.
권사님께서 이 사건을 계기로 하나님과 더욱 친밀하게 교제하며 기도와 인내로 평강을 누릴 수 있길원합니다.
여러가지 사건으로 내던져지고 팽개쳐진 환경이지만 하나님께서 높이시는 사건이 되어 이 가정이 하나님과 참 결혼의 역사를 이루어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감사하기 힘든 환경이지만 더욱 감사하며 영적으로 점점 부해질수 있도록, 많은 성도님들의 뜨거운 중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