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2일부터 인터넷 설교말씀, 여호수아와 로마서 설교말씀을 차례대로 듣거나 읽고, 크게 은혜받아 100%죄인됨을 깨닫고 너무 감사하고 사모되어 8월 7일 등록한 새신자 정선미입니다. 오늘 아침 말씀 묵상에 므낫세가 악을 행하여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께서 바벨론으로 끌려가게 하시는 고난을 주시니 깨닫고 회개하여 돌아오는 과정을 보고 정말 고난이 축복이구나를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그리고 저를 돌아보니 제 마음에 아직도 남편은 하나님께 돌아올 사람이 아니라는 굳건한(?) 믿음이 있어 여전히 중보기도 나눔에 미루기만 하고 올리지 못했음을 봤습니다. 회개할 수 있는 은혜 주심에 감사하며 이 글을 올립니다.
1. 남편 구원 위해 기도해 주세요.
2. 연로하신 친정 부모님(아버지 85세, 어머니 80세, 어머니는 원불교 신자) 구원 위해 기도해 주세요.
친정 부모님은 택자가 아닐 지도 모른다고 자위하며,믿는 다른 언니들도 있는데 왜 내가만 그 짐을 지어야 하나 하면서 10여년을 지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말씀에 집중할수록 애통함이 더해집니다
3. 이번 주일에 오기로 한 막내 올케, 꼭 와서 등록하고 믿음생활 잘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믿다가 쉰지 5~6년 됨, 사실 지난주에 오기로 했는데 못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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