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5-1 목장에 박경희 집사님 아들 혁진이가 취중에 일어난
예기치 않은 사건으로 인해 지금 인천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습니다.
내일 오전 10시에 1심 재판이 있습니다.
혁진이가 진정으로 하나님 앞에 회개함으로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어떠한 판결 앞에서도 요동하지 않고 순복하며 옳으심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선히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혁진이가 진정 하나님을 만나는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기를..
모든 것을 주께 의지하며 부모의 결론인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고 있는
박경희 집사님이 힘을 잃지 않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