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10-1 목장의 유승연 집사님의 아들 문성원(고2)이가
학교의 규칙과 두발 문제에 부딪히는 것이 싫어서
자퇴를 하고 싶어 합니다.
자퇴한 주변 몇몇 친구들이 자퇴를 하지 말라고 권해도
학교에 가기 싫어서 자퇴하고 싶어하니
자퇴하는 마음이 사라지도록
아직도 성원이가 교회를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아빠(문형권)가 교회에 등록하고 성원이가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