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호 목자님 목장의 윤성현 진순덕집사님의 첫째 아들 태웅이가 9월 21일에 수술을 합니다.
6개월 전 태어났을 때 잠복 고환이었습니다. 자연적으로 내려오기를 기다렸는데 걱정이 되어 10일전쯤
연대 어린이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는데, 고환이 없는것 같다고 해서 너무나 실망을 했고 수술 날짜를 잡고
왔는데 너무 걱정 끝에 다른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고환으로 생각되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9월 21일 수술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건강한 고환이 제 자리로 올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 부탁
드립니다,
태웅이를 향한 하나님 나라와 영적 후사가 주렁 주렁 맺힐수 있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