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15-1 목장의 진영미 집사님이 얼마 전에
다른 운전자의 과실로 진영미 집사님의 차를
뒤에서 박는 교통사고가 있었습니다.
사고로 코뼈가 금이 가고
후유증으로 좌상과 염좌로 전신이 아픕니다.
또 밤에는 열이 계속해서 난다고 합니다.
매일 병원에 가지만
조속히 회복되고
코뼈도 수술하지 않고 잘 붙기를
성도 여러분들의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