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4 김형준 집사님이 몇일전 부터 머리에 통증이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머리가 너무 아파 쓰러져서 119를 불러 병원으로 긴급 호송 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1. 뇌 수막염일지도 모른다고 하는데 큰 병이 아니길 간절히 기도 드리며
2. 주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되길 간절히 기도 드리며
3. 이번 사건을 계기로 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가정이 되길 기도 드리며
4. 지금 실직 상태 인데 빠른 시간안에 좋은 직장 구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