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1 직장목장의 민경자집사님께서 주일성수를 온전히 하기 위해 병원일을 그만두시겠다고 결단하신 바로 그때 위 암인 것이 발견 되었습니다.
많이 좋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남편과 자녀들이 믿음이 없는 상태에서
구원의 사건이 되길 바라는 담대한 마음으로 목장에서 나눔을 하셨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이었기에 목장에서도 당황하였지만
하나님의 구원의 사건인 것을 확신하고 이 가정의 가계에 흐르는 저주를 끊기위해
십자가의 사건인 것을 믿습니다.
기도제목
1. 집사님의 암 사건을 통해 남편과 자녀 모두 예수님을 만나는 구원의 사건이 되
도록
2. 낙심하지 않고 합당한 방법들을 통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3. 가족들에게 담대함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