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심으로 오빠의 입원을 위해 기도해 주신 우리들교회 공동체와
러브리 짱 우리 김양재 목사님 넘넘넘 감사드립니다.
오빠가 지난 수욜에 천신만고 끝에
하나님의 은혜로 입원에 성공했습니다.
가야 할 길이 멀지만 그 길도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진작 기도 응답을 알렸어야 했는데
제가 오빠 입원 후에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이제야 올립니다.
애쓰고 함께 중보해 주신 우리들교회 공동체와 러브리 짱 김양재 목사님 만세입니다.
그리고 가장 애쓰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만만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