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니께서 대장암 수술을 앞두고 입원중이십니다.
초기에 발견이 되어 레이저로도 수술이 가능할 것 같다고 했는데
폐활량이 안 좋으셔서 레이저로는 안되고,수요일쯤(21일) 수술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수술을 앞두고,마음도 영도 많이 혼동스러우신 것이 안타깝습니다.
같이 있으며 말씀도 같이 많이 나누고,편안히 주님의 손에 맡길 수 있게 되었으면
좋을텐데...
감기까지 겹치셔서 소리가 안들리신다며 기도도 못하게 하시고,
예민하고,불안해 하십니다.
어머니 안에 그리스도의 평강이 있게 되기를
어머니가 불안해 하시며 저를 계속 공격하십니다.말씀의 능력으로 어머니를 끝까지 사랑하며 주님 앞에 인도하게 되기를
어머니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기워진 진정 행복한 얼굴을 보게 해주시옵소서.
어머니와 살아계신 주님에 대해 마음껏 나눌 수 있는 관계가 되기를..
나의 어머니를 사랑합니다.주님 때문에 진정 사랑합니다.그사랑이 어머니의 가슴에
전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