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상 이혼을 했습니다 그러자 남편은 더욱 저를 학대 합니다. 차라리 죽고 싶어요 아이들이 보느데서
소리를 지르고 야단을 치고 아이들 마져도 엄마는 그져 집안일을 해주는 사람이라 여기는 것 같습니다.
제가 살아 있어야 할 이유도 명분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전 아이들을 보는게 세상 가장 큰 기쁨 입니다
우리들 교인들이 방송에서 자기의 치부를 드러내며 얘기 하는 걸 보고 용기를 얻어 글을 올립니다.
전 아직도 남편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제가 죽이고 싶습니다. 남편은 이미 14년전 절 무참히 버렸는데
제가 기도도 말씀도 어찌 할수가 없어요 황폐한 사막이 되어 가고 있는 제가 어찌해야 하는지 ......
제가 처음으로 제 마음을 내려 놓습니다. 도와 주시고 기도 하며 회개하며 믿음을 말씀을 회복 할수 있도록
제발 도와 주세요 아이들과 거쳐는 하고 있으나 돈이 없기에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약 살돈도 없거든요
제가 몸도 약하고 아프기 때문에 장시간에 일도 못하 거든요 업친데 덮친다는 말이 저를 두고 있는 듯이 저에
모든 상황과 환경이 그렇 습니다 벌레 같은 삶을 이어가는게 과연 옳을까요? 전 지옥가긴 무서운데 너무
슬프고 자신도 용기도 없습니다. 어찌해야 할지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방법도 알려 주세요 제가 그집에서
나오는게 맞나요 끝가지 있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