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학년 조카 지윤이가 작년 12월 뇌염으로 수술을 받고 그 후유증으로 수술부위로 잘 때 물이 새 상처가 아물지를 않아 왔습니다. 시간을 두며 지켜보던 의사들이 수술을 하자고 합니다. 언니는 자기가 죽으면 죽었지 수술은 안된다고 합니다. 수술이 뾰족한 수가 있는 수술도 아닌 것 같으니 애만 잡을 것 같다며 언니는 두려워 합니다. 언니와 형부는 두달전 조카의 두번째 뇌수술과 호흡곤란으로 사경을 헤매는 일까지 겪은 뒤 조카건강문제로 형부의 건강도 나빠졌고 둘 다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철야와 새벽기도를 부부가 함께 드리나 조카의 상처부위가 아물지 않고 뇌속의 물이 마르지 않으니 너무나 고통스러워 합니다. 조카 지윤이가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되도록 뇌속의 물이 말라 상처가 아물고 뇌안의 빈곳에 세포가 생기도록 ,그리고 CTS를 통해 김양재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이 고난이 해석되어 그 가정의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언제나 감사합니다.